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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들의 여행

사십춘기 도피여행 스웨덴 쿵스레덴 왕의길 트레킹

팔공산 2020-06-02
사십춘기 도피여행 - 스웨덴 쿵스레덴 (왕의길) 트레킹


사십춘기 도피여행 다섯번째 여행지는 스웨덴 쿵스레덴 (왕의 길) 트래킹.
어떻게 가야 싸게 가고 하는 것들은 다른 능력자 분들의 정보를 활용 하시고
여기서는 반이오타가 봤던 풍경이 어떤것인지를 같이 보는 것으로...


스웨덴 쿵스레덴 트레킹, 왕의 길이라고 불리며 아비스코에서 헤마반까지
총 460km 정도의 거리를 걷는 코스 이다.

매년 피엘라벤 클래식 이라고 커다란 행사가 열리는데
니칼루오키타(Nikkaluokta)에서 아비스코(Abisko)까지 120km 구간을 2박동안 걷는 행사이다.
요즘은 한국 사람들도 많이 참가 하는 거 같다.


보통은 아비스코에서 출발 헤마반으로 움직이나, 내 일정 중에 이 피엘라벤 클래식 일정이 겹처서
나는 반대로 헤마반에서 출발해 아비스코로 올라 가기로 정하고 스톡홀룸에서 헤마반으로 이동 했다.


결론은 완주를 못했다. 1차적인 것은 배낭 무게가 내가 감당을 못하는 무게 였던거 같다.
그리고 계속 이어진 고산 트래킹으로 나도 모르게 몸이 많이 지쳐 있었나 보다.
나름 쉬는 시간도 가지고 했는데...


헤마반에서 출발해 아마란스까지 잘 걸었는데 갑자기 몸살과 물갈이가 동시에 오면서 정도를 꼼짝도 못했다.
물갈이를 하다보니 체력이 완전 바닥을 기어서 결국 완주를 포기 하고 스톡홀룸으로 빠져 나왔다. ㅠㅠ


아래는 주욱~ 스웨덴 쿵스레덴 트래킹 하며 찍은 사진들
























[OGTITLE]사십춘기 도피여행 스웨덴 쿵스레덴 왕의길 트레킹[/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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