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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하나로 오래된 노트북에 날개를 달자

팔공산 2020-06-02

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BoardSeq=64&nSeq=2622324&nModeC=1&auth=1


얼마 전 한 여성이 직접 노트북 HDD를 SSD로 교체한 블로그 포스팅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된 바 있다. 내용도 충실했지만, 해당 후기의 작성자가 다름 아닌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걸그룹의 한 멤버였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끌었다. 특히 최근 PC 시장에서 ‘핫(Hot)’한 아이템인 SSD가 ‘핫’한 인물에 의해 소개되면서 누구나 손쉽게 노트북 HDD를 SSD로 바꿀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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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SD ‘840 EVO’ 시리즈(사진= 삼성전자)

실제로 HDD를 SSD로 교체하는 것은 노트북은 물론 데스크톱 PC에서도 가장 손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눈에 띄는 성능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HDD는 물리적인 방식으로 구동되는 특성상 오랜시간 동안 속도가 제자리 걸음을 해왔다. 반면 SSD는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기반으로 전기적인 방식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데이터를 읽고 쓸 때 비약적인 속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물론 SSD의 용량 대비 가격은 HDD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사실이다. 최근 120GB 및 128GB SSD의 가격은 평균 8~9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 가격이면 2TB 용량의 HDD를 구입할 수 있다.


더 자세한기사는 출처 참조..

평소 노트북에 동영상을 담아두고 감상하거나 많은 데이터를 보관하는 편이라면 기존 HDD를 SSD로 교체함에 따르는 저장공간 부족이 걸림돌이 된다. 고용량 SSD도 있지만 가격이 턱없이 치솟기 때문에 무리가 따른다. 크기가 큰 데스크노트라면 광학드라이브(ODD) 공간을 멀티부스트로 활용해 SSD와 HDD를 함께 사용할 수 있지만, 슬림한 울트라북은 대개 2.5인치 HDD 공간 하나만 갖추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대안이 mSATA SSD다. 2.5인치 HDD와 SSD는 기본적으로 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데, mSATA는 미니(mini)라는 접두어가 말해주듯 보다 작은 SATA 디스크 타입을 의미한다. mSATA SSD는 크기 역시 2.5인치 SSD의 1/4 수준이다.

▲리뷰안테크 ‘mSATA 850’(사진= 리뷰안테크)

노트북에 사용되는 인터페이스는 일반적으로 IDE, ZIF, CF, SATA 등으로 구분되는데, 최근 시중에 나와있는 노트북은 대부분 SATA와 mSATA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있다. 오래된 노트북이라면 IDE나 ZIF 타입일 경우가 많은데, 이 방식을 지원하는 SSD도 나와 있으나 선택할 수 있는 종류는 한정적이다.

mSATA SSD는 크기는 작지만 낸드플래시로 동작하는 SSD 특성상 성능은 2.5인치 SSD와 거의 같은 수준이다. 무엇보다 기존 HDD를 제거하지 않고도 SSD의 성능과 HDD의 용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기존 HDD는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그간 모아둔 자료를 유실할 걱정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COMMENT]마야|SSD가 저 사양에서는 체감이 그만큼 더 크겠지요...[/COMMENT]

[COMMENT]강은율|HDD노트북이랑 SSDHDD 노트북 사용중인데...[/COMMENT]

[COMMENT]최재한|노트북도 이제msata ssd에 hdd가 정착이 될것 같네요.[/COMMENT]

[COMMENT]이하림|오호~ 그 작업을 손수 한 걸그룹 멤버가 누구지용? ㅎㅎ[/COMMENT]

[COMMENT]들샘|나도 못해본걸 아이돌! 그것도 걸그룹 아이돌이 했다니 역시 저는 초보 맞군요[/COMMENT]

[COMMENT]구슬비|체감상 제일 큰 업글은 정말 ssd죠...[/COMMENT]

[COMMENT]도도|이야~ 그 아이돌이 누구인지 뽀뽀해주고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COMMENT]

[COMMENT]Charlotte|오 신세계네요 여자 아이돌이 했다니..[/COMMENT]

[COMMENT]신현정|지숙양은 정말 못하는게 없는것 같아요. 요리실력도 엄청나더라구요. 돈이 없어서 노트북에 까지는 ssd 를 못달고 있습니다.[/COMMENT]

[COMMENT]케빈|레노버 등 최근 나오는 일부 노트북에는 mSATA도 아니고 NGFF(M.2) 방식 SSD만 설치되는데... 성능도 mSATA 못따라가고 가격은 더 비쌈;;[/COMMENT]

[COMMENT]레미|그게 eMMC 멀티카드 방식인가요?[/COMMENT]

[COMMENT]나원성|mSATA는 진짜 좋은 것 같습니다. 쪼매난 이쁜이랄까 ㅋ[/COMMENT]

[COMMENT]Isaac|저사양 놋북같은게 체감이 더 큰듯하네요.[/COMMENT]

[COMMENT]신비스러운|제 넷북에도 설치해서 새 생명을 주고 싶네요 ㅎㅎ[/COMMENT]

[COMMENT]Adela|음 트랜스포머 넷북에 요 슬롯이 있었으면 좋았으련만..[/COMMENT]

[COMMENT]Chavi|msata는 너무 비싸서...[/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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